전, 개인적으로 여러 사이트에서 직거래를 십 수차례 해왔습니다. 하지만, 사기 같은 건 당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그런 건 남의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 방송도 봤고 여러 사이트에서 더 치트라는 사이트의 정체도 듣고 했었지요.

참 조심성 없는 게 문제입니다.
네,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려다가 결국 3,000원짜리 세제를 바가지 쓰고 구입하게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 하드디스크?


택배 아저씨 앞에서 흔들어 보았을 때는 정말 하드디스크의 무게감이 느껴졌는데, 뜯어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더군요.

소액 사기 같은 경우에는 사례들을 많이 들어왔지만, 적극적이고 빠른 처리는 기대하기 어렵지요. 업무가 많아서 그럴 것이라고 이해하지만요.

한번 당해봐야 실감이 오네요. 이거 수업료 삼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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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ssimist
    2008/03/12 2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확실히 요새 말이 많기는 한데 직접 보니 흠좀무군요..

    힘드시겠어요;
    • 2008/03/12 23: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힘들지는 않고 그저 돈은 ㅜ_ㅜ
  2. 2008/03/12 2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지우개 한개 시켰더니

    지우개가 왔더군요

    ㅋㅋㅋㅋㅋㅋ :)
    • 2008/03/12 23: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 재미 없어요 ㅜ_ㅜ
  3. 2008/03/12 2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통 직거래라고하면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거래를 하는 걸 말하지 않나요? 아무튼 =_= 심려가 크셨겠어요. 힘내세요.
    • 2008/03/12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중간 상인이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거래하는게 직거래겠죠.
      매매사이트의 수수료나 보험이 붙는 경우에는 좀 애매하겠지만요.
  4. 2008/03/12 2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이런 뷁. -_-;
    엄청나네요. 쿠쿠리님도 요즘 악운이 지독하시네요... ㅠ_ㅠ;
    • 2008/03/13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법이지요.
  5. 2008/03/13 0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저는 어차피 아이디, 폰번 같은 정보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데... 아닌가보군요
    • 2008/03/13 13: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게 다 cannon이면 소용없습니다.
  6. 2008/03/13 04: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ㅋ굳ㅋ 지못미네용
    • 2008/03/13 1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 전차를 몰고 가서... 콱!
  7. 2008/03/13 08: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서 좀 번거러워도 은행 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니 에스크로 서비스도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 2008/03/13 1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넹, 에스크로 꼭 써야겠어요 ㅜ_ㅜ
  8. 2008/03/13 1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엉엉ㅠㅠ
    얼마였음?
  9. 2008/03/13 1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8/03/15 2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휴 지못미 쿠쿠리형▶◀ㅜㅜ
  11. 영감님
    2008/03/16 13: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저거....

    설거지 할때 세제가 없길래 하나 사놓은건줄 알았는데.....

    그런거였어? ㅡ_ㅡ

    그래서 싱크대에 안두고 굴러다녔었군
  12. Beholder
    2008/03/17 06: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엉 이건 좀 아니잖음 ㅠㅠ
  13. 2008/03/18 1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순샘!
    그나저나 저도 직거래는 중학교때부터 수십번 했는데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네요.
    운이 좋은걸까..
  14. 2008/03/20 0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드디스크랑 세제랑 무게감이 비슷하다는 걸 안 사기꾼의 두뇌도 어떤면에선 대단
  15. 2008/03/22 17: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놔 뭐야 이거ㅋㅋㅋㅋㅋㅋ
  16. 2008/04/24 2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17. 2008/04/24 2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긴한데.....
  18. 2008/04/27 15: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못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2008/05/07 17: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8/05/07 21: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입을 하셨으면 활동을 하는건 어떠나요?

    (은)는 훼이크고 지못미 'ㅅ'
  21. 2008/05/08 0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얼... 흠좀무



한번 자막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애니 일화물 여섯 편 자막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차라리 강병철의 삼태기 메들리를 일본어로 옮기는 게 쉬울듯해요.

그래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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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얼굴입니다:: 건전한 댓글을 부탁드려요.

  1. 2008/03/07 2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효
    UMPC라 동영상이ㅠㅠ
    • 2008/03/07 2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엥...? 나도 UMPC로 별거 다해봤는데...;;
      학교라서 보기 그런게 아니라...?
  2. pessimist
    2008/03/09 0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뭔가 굉장해서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는군요?!
    특히 잼 프로젝트 부분이 최고인듯.
    • 2008/03/12 2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른 부분도 더욱 업 템포였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3. 2008/03/09 2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우 잘 만든듯 싶네요
    • 2008/03/12 2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여러번 보면 괜찮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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