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연출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조금 두고 봐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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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제작 : 럽쿠쿠리, 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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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지적은 위 연락처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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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2007/10/30 23:23
코제트 자막 때문에 종종 들르는 사람입니다.
글 남기는 건 처음 같군요 ^^;
자막이 링크가 안되어있는 것 같은데...
업로드가 잘못되어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원작에 비해서 바뀐 게 적지 않게 보이더군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도 그렇고...
장발장은 원래는 아니메에서 나오는 것과는 다르게 마리우스를 처음 의식했을 때는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기죠.(딸사랑 아빠모드 ;; ) 코제트도 어릴 때는 별로 예쁜 애가 아니었던 것이 원래 설정인데, 아니메로 리메이크되면서 모두 선남선녀성인군자 모드 ^^; 빅토르 위고의 원래 레 미제라블에서는 코제트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이번 후지TV에서 만든 코제트는 정말 하악하악 ;;
그건 그렇고!
에잇 후지TV! 원작에서 죽는 사람 살릴 수 있다면 차라리 에포닌을 살릴것이지!! T_T-
럽쿠쿠리 2007/10/31 00:45
네, 잠시 지웠다가 재 업로드를 하였는데...
그 새에 받아가신 모양이네요.
네, 대체로 세계명작극장 시리즈를 보면
어느 정도는 원작에서 고쳐서 나가는 구도가 있어요.
애니에서도 장발장은 처음에 충분히 마리우스를 탐탁지 않게 여겼어요.
자베르가 보낸 '밀정' 정도로 생각했을것 같은 느낌도 주었지요.
다만, 마리우스가 장발장을 생각하는 지금까지의 태도는 원작과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소설과 이번 애니에선 코제트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반면, 에포닌은 뮤지컬과 이번 애니에서 마음에 들었고요.
아마도 이번 애니에서 코제트와 에포닌을 대립 시키는 구도를 만든 탓이겠죠?
일단 애니메이션과 원작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이번 작품이 모두 끝나고 나서 다뤄 볼 생각입니다.
댓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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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쿠쿠리 2007/10/31 04:44
응, 닛폰 애니메이션사에서 만든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야.
1984年 牧場の少女カトリ 네 말대로 리스트에 있네...
그런데 거기 주인공 성우가 야X병X의 나나세 렌이라니...
그거 믿을만한 소식이야?
확실히 하급생2, 크로스채널 같은 그쪽 게임 역도 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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